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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ll University 합격

전공과 세부분야
현재 입학 예정인 전공은 Applied Economics and Management (Business) 이고 세부분야 로는 Accounting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편입동기
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에 돌아가지는 못하였지만 미국에 있은지는 약 5년 되어 가는데요, 미국에 남들처럼 유학 준비를 제대로 계획성있게 맞춰온 상황이 아니였고 와서 도움을 받을만한 곳이 없이 혼자 해결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고등학교는 매년이 상당히 중요하고 미래 대학에 영향을 미치는데 저는 그 중요한 기간을 대학준비 기간이 아닌 미국 적응 기간에 쏟게 된것이죠. 그간 Brainstorming 을 하면서 말씀 드렸겠지만 여러가지 힘든일도있고 좋은일도 있고 하면서 고등학교 인생을 한 대학 준비 과정이 아닌 부모님곁을 떠나 자립, 독립하는 기간으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뒤늦게 분위기를 파악하고 공부를 시작하였지만 남은 시간이 제게 촉박하기만 하였습니다. 그래도 뒤늦게 공부를해서 그 당시 목표였던 Boston University나 Indiana University – Bloomington 등 원하는 학교에 붙기는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참 미국 생활에 적응이 되어가고 있을때쯤인가요 대학진학이 코앞인 시기였는데 아버지 회사가 부도가 났었습니다.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구요… 벌써 2~3년이 다되어 가네요… 사실 아직도 상황은 낳아진것은 없습니다. 현재 다음 대학 support 도 솔직히 미정인 상태이구요… 아무튼 그래서 가고싶은 학교들이였지만 꿈을 접어야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생각한것이 3년동안 내가 내실력 발휘 못해보고 어영부영 하다 붙은 학교에 만약에 가게 되더라도 나중에 왠지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기 위해서 나름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이왕 상황이 그렇게 된거 하나님이 두번째 기회를 주신거라 생각하고 CC를 가서 편입을 하기로 결정하게 된것입니다.

 

편입준비
편입… 2년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길을 걸어가는 입장이 되게되면 상당히 길고 힘든 시간입니다. 지나봐야 짧았구나 느끼지 정말 하루 하루 편입에 대한 걱정과 불안함으로 밤잠을 설치게 되지요. 제 생각에는 이런 긴시간을 버티게 해주는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그에 걸맞는 동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켈리포니아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친구들이 대학을 다 가게 되고 저혼자 남게 되자 CC를 가서 2년을 버티기는 너무 힘이 들꺼 같았습니다. 그래서 모든걸 버리고 새출발 하고자 하는 마음에 방학때 돈을 모아서 차를타고 뉴욕 산골에 있는 CC에 지원을하고 거기까지 7박8일정도의 여행을 떠났습니다. 차타고 혼자 처음으로 떠나는 여행이였고 그 7일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생각과 다짐을 했습니다. 받아 들일수 없는 현실이 점차 감사하게 느껴지기 시작한 것도 이때 여행을 통해서 많은것을 꺠닫게 되어서 인거 같구요

그렇게 하루하루 도착지마다 다짐을하고 또 다짐을 하면서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 했습니다. 그렇게 도착을 했을떄는 저도 흠칫 놀랄 정도로 다른사람이 되어있는거 같았습니다. 마지막 기회라는 저단어가 저를 그렇게 만들어 준거 겠죠. 그리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일들을 항상 대비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는데 항상 집중을 했습니다. 모든 학교와 관련된 일들을 비롯해서 계획들을 차근차근히 세우면서 저또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던거 같구요 그러면서 제자신을 더욱더 믿게 된거같습니다. 그리고 가고싶은 목표 학교를 정해놓고 가보기도 하고 웹사이트를 통해서 보기도 하면서 목표의식을 다잡기 위해서 노력한게 많은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하지만,
편입 준비를 하면서 즐거웠던 부분은… 비록 편입을 위해서 클럽에 회장도 되기도 하고 선생님들과 미팅을 가지기도 했지만, 저도 모르게 제자신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 많은 교류를 가지고 또 성적을 관리해 나가면서 제자신의 능력도 평가해 볼수 있었구요… 계획성있게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는 맛이 정말 어느 어떤것과 바꿀수 없는 즐거움 이였습니다.

 

AdmitUSA와의 작업
AdmitUSA 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단계별로 계획성있는 준비 였습니다.애매모호 하게 다음에는 뭐를 하고 뭐를 하고 이런것이 아니라 미리 계획된 틀과 방법으로 추진력있게 일을 진행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Brainstorming 부터 시작해서 추천서와 Resume 등… 또 여러가지 준비사항시 제공해주시는 팁들까지 뭐하나 나무랄께 없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에세이를 작성할 시에도 어떤식의 접근과 생각 방법이 질문에 답을 제대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인지 가르켜 주시는 것 하며 여태까지 일을 하시면서 얻은 노하우를 전수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프로다운 면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큰 도움이 된 부분은 팀장님께서 제가 의견을 제시할때 꼼꼼히 들어주시고 거기에 해당하는 답변을 막힘없이 해주신 점입니다. 편입을 준비해온 사람의 입장에서 누구보다 자기 원서에 신경이 가는 사람은 당연 본인입니다. 그러기에 남에게 도움을 받을때는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조금 객관적으로 심지어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나면 그에 대한 결과는 본인이 전부 책임을 지기 때문이죠. 저또한 작업을 하면서 그런경험이 있었지만 그런 부분을 담당 팀장님이 바로 잡아 주셨고 믿고 따라 가게끔 해주신 점이 가장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향후 Community College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누구나 처음에 준비할때는 큰 꿈을 가지고 시작을 합니다. 대채로 주위에서 주워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기 꿈을 정하죠… 누구는 아이비리그를 갔네 못갔네 하는 식으로 말이죠. 저또한 그랬습니다. 사실 이왕 준비하는거 나도 소위 남들 간다는 아이비리그나 거긴 못가도 이름만 말하면 알수있는 명문대는 가야지 하는 마음이 굴뚝 같았죠. 저도 CC를 다니면서 느낀거지만 꿈은 누구나 다 똑같지만 거기를 자세히 들여다 보시면 말뿐인 사람과 진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두분야로 나눠집니다. 그리고 거기에서도 또 꾸준히 자기 주관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과 요령을 피우면서 좋은 결과만을 얻으려는 사람들로 나누어 지죠. 편입 어떻게 보면 상당히 간단하고 공평한 과정입니다. 꾸준히 자기 주관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은 처음에 새웠던 꿈에 한발짝씩 자기도 모르게 다가가 그꿈을 성취하게 되는것이고 아닌사람은 평생 말만 하다가 그 짧은 2년이 그냥 지나가 버리고 나중에 노력한 사람한테 한마디 하겠죠 “아 진짜 부럽다… 또는 넌 좋겠다… ”


노력과 욕심 둘중에 하나는 버리셔야 편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항상 불안하고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단 한순간도 행복하지 않은거죠. 저도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제 경험을 바탕으로 봤을떄 욕심을 버리기는 정말 힘이 듭니다. 노력을 하는 쪽이 훨씬 마음이 편하고 쉽다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더 낳은 환경에서 미래를 맞이하고 싶다면 노력하세요 그러면 그에따르는 보상은 반드시 옵니다. 여러분들한테 주어진 “마지막 기회” 입니다. 딱 2년짜리 마지막 기회. 단 한순간도 꼬비를 놓지마세요, 한번 흐트러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습니다. 인생에서 자신에게 정말 냉정하고 잔인해져야 하는 순간이 와야 한다면 지금이여야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끝으로-
AdmitUSA 참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잘 아시겠지만 정말 지난 2년간 제 인생에서 정말 기리 기억에 남을 나쁜일들이 많이 일어났었습니다. 하지만 AdmitUSA와의 만남과 말씀들이 저에게는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단비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다 라는 말의 의미를 참으로 이해하게 된 시점이기도 하구요. 정말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연락 끊지않고 계속 연락하면서 더 나아가 나중에는 좋은 인연으로 맺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그러기에는 저도 그에 걸맞는 인품과 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저도 항상 노력할테니 옆에서 많은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훗날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기쁨을 나눠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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