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umbia University 합격
전공과 세부분야
저는 Columbia Teachers College에서 International Educational Development, 세부전공은 bilingual/bicultural education을 할 예정입니다.
유학동기
보다 넓은 세계에서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유학준비
정보부족과 준비하는 동안에 잘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불안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이제 뒤돌아 보니 자신을 믿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너무 귀기울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원하는 학교에서 원하는 것을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그릴 때, 그리고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때였습니다. 준비과정이 그저 준비였다면 더욱 더 힘들었겠지만 유학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AdmitUSA와의 작업
일단 파트를 나눠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충분한 얘기를 통해서 에쎄이를 완성해 나가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정리되고 하나의 구조가 자리잡으면서 원하는 글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혼자서 하는 외로운 싸움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건 누구나 느끼는 점이기 때문에 겁내지 마시고 필요한 것들을 차근차근 준비하다 보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Admit USA가 없었다면 이뤄내기 힘든 성과를 거둔 것 같습니다. 항상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주시고 작은 사소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잘 해냈듯이 미국에 가서도 잘하겠습니다.
Columbia > Corn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