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umbia University 합격
전공과 세부분야
Columbia SIPA
유학동기
international career을 쌓기 위해서입니다.
유학준비
어드미션을 못 받을 것 같다는 불안감을 견디는 것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어플리케이션 작성을 모두 마치고 나서부터 더 불안했습니다. 준비하는 동안에는 집중해서 할 일이 있었지만, 모든 학교 어플리케이션을 제출하고 나니 계속 불안해서 3, 4월 dead line인 학교들도 더 찾아볼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회사다닐 때 써두었던, 평소에 하고 싶었던 리스트를 한 가지씩 해보면서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서와 resume를 쓰면서 내가 살아왔던 과정들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었습니다. 회사 다니느라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예전에 학교다니면서 있었던 여러가지 추억들을 다시 기억해내면서 즐거웠습니다.
AdmitUSA와의 작업
대학원에서 원하는, 어드미션을 주고 싶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정확히 얘기해주신 것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면서 나의 꿈에 대해 구체화해보고 나에게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그 장점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모든 일에는 실패와 위험이 도사리지만 그런 것들을 일일이 신경쓰다보면 결국 인생에서 오는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반드시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끝으로-
컨설팅 시작과 동시에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집중해서 노력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했던 것 같습니다. 직장도 그만두고 안절부절하던 저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신 AdmitUSA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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