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AdmitUSA 컨설턴트는 전원 다음의 Philosophy를 갖고 작업을 합니다:
성적과 다른 스펙이 안되는데, 에세이만을 통해 학교를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인격을 갖추지 못했는데 에세이를 잘 썼다고 합격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지원하는 학교들 중에서 최고의 학교로 갈 수 있도록 가능케 하는 것은 에세이입니다.
본인만이 가진 남다른 소재 여러개가 모이고 이를 통해 특별한 이야기가 나오며 그 중요성을 어필할 수 있는 게 에세이의 목적이라고 믿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시험 점수와 학교성적이나 논문 그리고 추천서는 지원자 자신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지 않기 때문에, 이를 가능케 하는 에세이만이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믿습니다.
잘 쓰여진 글은 어느 언어를 막론하고 모두 같습니다. 이러한 글을 쓰기 위해 지켜야 하는 문법과 단어 선택에 대해서는 책과 인터넷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답도 비법도 없습니다. 다만 노력이 전부입니다. 얼마나 많이 그리고 깊히 고민을 해 보았는지가 에세이 나오며 자신의 질실된 모습이 스토리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내릴 때 고민의 흔적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유학을- 학교지원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미 유학이 시작된 것입니다. 오랫동안 간직한 꿈을 펼치기 위해 더 큰 세상에서 열심히 재밌게 공부를 하듯이, 지원 준비도 즐겁게 하나 둘씩 배워가며 해도 성공적으로 준비하며 합격 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믿음 아래, 저희 admitUSA에서는 처음부터 끝가지 - from concept to admissions - 다음과 같이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도움을 드립니다.
1. 개개인의 상황과 이해도를 파악하여 이에 맞춰 충분한 시간을 들여 모든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며;
2. 모든 작업에 앞서 다수의 기법을 이용하여 지원자의 강약점과 성격을 파악하여;
3. 최상의 에세이가 준비될 수 있도록 하며;
4. 포괄적인 학교와 프로그램 조사 그리고 본인의 프로필 분석을 통해 지원대상 선정과 전체 Application 전략 수립을 하며;
5. 끝으로 이에 맞춰 이력서를 비롯한 나머지 유학서류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2009년 7월, 2006-08년 AdmitUSA 사용자/합격자 대상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절차에 따라 받은-
1. 전체 작업관리를 통한 전략적 접근과 시간관리
2. 전화와 이메일을 이용한 언제나 가능한 카운셀링
두가지가 재미있고 성공적인 준비와 합격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해답을 갖고 있는 전문가와의 한번 상담이 여러분의 미래를 밝게 할 수 있습니다. 상담신청서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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